2016_08 비움의 미학


더페이스샵 슈퍼퍼펙트 선크림
바디용으로 작년과 올해에 잘 사용했다. 얼굴에는 발라봤지만 피부가 약해지는 느낌이라 바디용으로만 쓰고 끝냈다.

더샘 딸라소보떼 마린 콜라겐 크림
비지떡같은 존재로 뻑뻑한 탄력크림인데 연속해서 바르면 영양분이 모자란 느낌이 든다. 시트팩 국물(!)을 넣어서 부활을 노렸지만 여전히 별로여서 바디에 바르고 끝냈다 ㅠㅠ

스킨푸드 허니 블랙티 클렌징 크림
오래전에 사용했던 제품의 리뉴얼버젼으로 사료되는데, 무난하게 잘 사용했다. 스킨푸드가 클렌징류는 잘 만드는 것 같다.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클렌징폼(증정용)
파란색알갱이가 피부에 자극적이라서 별로... 잘 녹지도 않고 애물단지였다.

오센틱 에센셜 3-스텝 트라이얼 키트
스타일리쉬한 LG 생건표 기초로 클렌저,스킨,젤 크림이 내장되어있다. 클렌저가 사용하기에 고급스러운 느낌은 났었다.



더샘 입벌린 모습
어차피 이 제품은 단종되었다.


아모레 크림 3종
생기면 얼마든지 써줄 수 있다.
투마루 밸런싱 토너 2개+증정용 핸드크림
여름 날씨에 피부에서 잘 맞아 떨어졌고, 핸드크림은 여름에 사용하기에 그럭저럭되는 보습력을 지녔다. 투마루 제품이 피부에 잘 맞는 것 같아서 여름에만 추가로 2개를 더 주문했다.
더후 천기단 화현 아이크림
묵직하면서 괜찮은 이런 류는 대용량 샘플을 반갑게 만들어준다.


성향과 취향

 장어가 사라진 불판상태
나오자마자 사라져서 장어가 없는 상황이다 ㅋㅋ

그냥 저냥인 프랜차이즈 팥빙수
동네에 신규 체인점이 봄에 생겨서 일단 쿠폰 사용하려고 먹어봤다. 딱 할인금액으로 먹을만해서 앞으로 계속 먹게 될지는...

그래도 써비스 돌리더라.. 사진에 로고가 나와서 미안하긴 하지만 식은 오징어먹물치즈빵의 맛의 퀄리티는 보통임.

 삽겹살은 언제나 좋지만 어째 양이 많지는 않았다. 오히려 딸려나오는 반찬들이 깔끔한 편이다.

저 뒤에 명이나물에 싸먹는 방식이 조금 특이했다.

2016년 현재 여러가지로 빡센 한해를 달리는 중이다. 년초부터 엄청난 인생의 시련기를 겪고 나니 이제는 사람을 돌볼 때가 되었음을 느낀다. 부족한 점을 어떤 방식으로 메꾸고 채워나갈지 고민을 해야겠는데...
날씨 덕분에 뇌가 회전을 안한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더울 수가 있을까.

Cry 마음이 심난할 때



Cry O.S.T 중에서 Cry
발매일 2016년 7월 19일
                

모바일 RPG게임이라는 Cry 이번달 발매된 신해철 유작
작사와 편곡에 신해철과 공동으로 들어간 성지훈이라는 사람에게는 고맙지만 서운한 이야기가 되겠다. 후반부에 신해철이 직접 부르는 한글가사 부분은 엔지니어링을 고인이 직접했다면 더 끝내주는 곡으로 완성되었을 것 같다.
골격만 들어봐도 Lazenca Save us에 필적할만한 OST가 나온 것은 사실이다. 더 죽여주는 편곡이었다면 그래서 '음악 하나 만큼은 할 말없게 만들겠다'는 소신이 실현되었더라면...
어찌되었건 게임배경음악으로는 나올 수 있는 최상의 퀄리티가 나왔다. 그렇다면 이번 게임도 망..?
컨텐츠가 받쳐줬다면 라젠카도 한국판 에반게리온으로 등극해서 음악도 최고 퀄리티도 잘 만들어진 영화 그 이상이었겠지만, 대작은 한 분야만 최고라고 해서 나오기는 힘들다. 

Cum Numine Caesaris Omen
Cum Numine Caesaris Omen
Cum Numine
Cum Numine Caesaris Omen
Cum Numine Caesaris Omen
Cry

Arise all the clans of warring
Disguise the plans against the fall
Brutal immortal gods of twilight
Vicious the mortal
warlords and knights

Horror on the grounds
Terror beyond the sky
Fearless and hopeless of chaos
Reclaim the throne
by the iron and blood
Flame the poisonous women
and children too

적들의 힘 앞에
그렇게 울부짖던 지난날
이제 칼날에 아로 새겨진
찬란한 피의 비바람
사라질 나의 혈통이여

It's coming now caesaris omen
It's with me now caesaris omen
It's flowing now caesaris omen
Right behind you now caesaris omen

I am the perfect disaster
I am the worst nightmare
I am the tyrant
I am the prophet
I am the law
The flash the spirits
the knowledge
the courage
Reclaim the throne
by the iron and blood
Flame the prisoners
Bring thunder and flood


적들의 힘 앞에
그렇게 울부짖던 지난날
이제 칼날에 아로새겨진
찬란한 피의 비바람
사라질 나의 혈통이여

it's coming now caesaris omen
it's with me now caesaris omen
it's flowing now caesaris omen
Right behind you
now caesaris omen

Chasing the hidden sign
Crossing over the border line
The lights of Rome
always pretty shine
And who knows
all those could be mine
Thousands of rubicons are here

It's coming now caesaris omen
It's with me now caesaris omen
It's flowing now caesaris omen
Right behind you now caesaris omen

Cum Numine Caesaris Omen
Cum Numine Caesaris Omen
Cry

2016_7 비움의 미학

더샘 아이슬란드 수분 토너
사용하기 싫어서 억지로 꾸역꾸역 비워냈다. 로드샵 제품이 상향평준화된 것은 맞지만, 이 제품은 그 어떤 유의미한 부분이 없기에 쳐다보지 말아야 할 아이템으로 남았다. 차후 더샘에서는 가격하한선을 두거나 관심이 덜 가는 방법 밖에는 없다.

이니스프리 올리브 리얼 로션
작년 가을에 갑자기 안쓰던 제품 써보려고 샀다가 그 후로 고생문이...
그런데 피부에 길들여지니까 보호막 씌우는 느낌으로 그럭저럭은 사용할 만 했다. 묘하게 이솝 토너와 에센스 다음에 사용하면 궁합이 꽤 잘 나온다. 로션보다 스킨이 심각하게 구려서 더샘과 이니스프리가 한동안 엎치락뒷치락하면서 '누가누가 더 별로인가'를 피부에서 경쟁하는 듯 했었다;

스킨푸드 워터리베리 앰플
이상하게 이걸 자꾸 윈터베리라고 헛부르게 되던데, 하여간 겨울을 연상시키는 패키지 덕분에 외모로 점수를 많이 먹고 들어갔었다. 제품력은 금방 날라가버려서 리포솜에 비해서는 별로지만 많이 건조하지 않은 피부에서는 평가가 다르게 나올 것 같다.
프로폴리스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려고 샀는데 이것만 먼저 쓰고 프로폴리스는 아직도 애물단지 신세이다.

프렌치 부케 샴푸
지난달에 샴푸가 아니라 트리트먼트 공병이었는데, 왜 샴푸를 적었는지...이유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샴푸는 기재했으니 트리트먼트 사용감을 기억해보면 꽤나 수분감이 많은 느낌으로 과도하게 영양분을 주기 보다 적당한 보습이 부여되서 마음에 들었다. 중요한 것은 한달 사이에 판매처를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있다. 가끔 묶어서 홈쇼핑몰에 나온다는데 여러 개가 필요하지는 않을 듯 하다.


더샘 에코소울 리얼피트 메이크업 베이스
로라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누드
두 제품은 사용을 다하지는 않았지만 권장유통기한을 넘긴 관계로 옆에 스킨푸드 빈병에 옮겨담아서 사용하기로 했다.
딱히 의미있지는 않지만 두개를 열어서 섞는 것 보다는 하나로 나오는 것이 아무래도 낫고 이 제품을 다른 베이스군과 또 한번 더 믹스하기에도 좋기때문에 기분전환상 시도했다.

세르주루텐 로 프로와ㄷ
얼음물이라는 뜻에 걸맞게 한줄로 얼어붙은 로고와 불안정해보이는 슬림한 싸이즈와 기분좋은 시원한 향기로 다 비워냈다.
1/2 사용했을 때 적었으므로 따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어퓨 도라에몽 마말레이드 틴트 애플
얼룩이 지는 제형이지만 투명감있게 틴트 역할을 잘 해낸다. 단독으로 입술에 바르는 것만 피하고 수정화장이나 덧발라주는 용도로는 아주 그만이다. 어차피 착색이 무서운 틴트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의 제형이 적당하고 덧바르면서 진해지는 레드컬러도 마음에 드는 틴트가 의외로 많지는 않은 듯 하다. LG계열에서 나온느 틴트는 그냥 착색만 무섭게 되는 편이라 취향은 벗어난다.

뉴트로지나 딥클린 폼클렌저
정품도 아닌데 여기에 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깔끔하게 씻겨나가는 편이다. 겨울에는 건조해서 방치했다가 몇년 묵은 채로 돌고 돌았다...!

 
빌리프 모이스처밤 쿠션 샘플
포장지가 마음에 들어서 써봤다. 괜찮기는 한데 역시 쿠션은 오전에만 화장이 이쁘다는 불면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었다.

프리메라 알파인베리 수분크림
이러다가 내년쯤 이 제품 사러갈까봐 무섭다.

겔랑 오키드 임페리알 재생토너
이름은 토너이지만 액상형 에센스 정도였다. 더샘과 이니스프리의 난리 속에서 그나마 피부 재생을 도와줬다.

클라란스 익스트라 퍼밍 아이 컴플리트 리쥬비네이팅 크림
여름에 사용하기에 무난하다. 클라란스는 예전에는 몇몇 제품 사용했는데 이상하게 더 이상 가격대비로 밀리는 것 같다.

오휘 미라클 젤크림은 버림 

 
L'eau Froide는 화장품 사이에 끼워서 빈병을 찍고 끝내면, 향수매니아님들이 화낼 것 같아서 세르주루텐에 걸맞게 상실감도 살짝 느껴지게(...) 한 장 더 찍어봤다. 요즘 내 심정으로는 도심 마천루에 한없이 상승하는 부동산의 껍데기를 보는 기분이다. -_-

 




소박해지는 지름과 개봉 화장품에 대한 이러저러한 썰


6월말에서 7월 지금까지 소박하게 들인 제품들.
딱히 특별한 점이 없이 생필품 위주가 되어버렸다.
스킨푸드 포인트 메이크업리무버는 상당히 만족하는 중이다. 늘상 스킨푸드 제품은 제품력에 투덜거릴 수 밖에 없던데 클렌징 제품은 그래도 괜찮길래 사봤다. 다행히 이 제품은 유명세값을 하면서 상급에 속한다. 여기다 그럴싸한 향기를 기분좋게 넣으면 샤넬이 될 것 같다. 옆에 스크럽은 욕실에 남은 여분 생각 안하고 샀다가 다시 매장에 갖다줬고, 여전히 제품력이 의문스러운 이니스프리는 한번 더 속는 셈치고 폼클렌징을 골랐는데 이 제품이 은근히 품절된 매장이 많아서 며칠걸려서 손에 넣었다.
비욘드 샴푸는 포장상자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매장에서는 항상 홀라당 벗겨진 알맹이만 팔아서 그렇게 나오는 줄로만...



최근에 개봉한 제품들로 (스노크메이든 아이라이너만 빼고) 출시된지 최소 1시즌 이상 지난 아이템들이다. 드디어 유행과 신제품에 상관없는 나만의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다 ㅎㅎㅎ
이 중에 로라메르시에 본민스틱 블러셔는 오후가 되니까 글로우해져서 굉장히 보기보다 예뻐진다는 사실!
도라에몽 에디션이 마음에 들어서 사본 어퓨 민무늬 파스텔 블러셔는 생각만큼 컬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믹스해줘야 할 것 같고,나스 스티븐클라인 립글로스는 수분감이 있는 립글로스였다.
그 점이 지나쳐서 초창기 틴트처럼 입술바깥으로 피부조직을 타고 색깔이 번져올라간다.....나름 개성 하나는 확실하다;

스노크 성향과 취향

 무민 등장 트롤 중에서 스노크가 제일 귀엽고 마음에 든다. 저 황당하면서 당찬 말한마디부터 ㅎㅎ 하버드 강연 보는 기분;;

자기 딴에는 굉장히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다른 트롤은 황당하지요.

밭에 물주는 방식도 제일 특이하고 귀엽다. 맥주통은 참 좋아하는 품목인지 물줄 때 외에도 발명할 때 사용한다.

음...닥터후를 좀 봤나보다...

랩을 개봉해보니 별의별 희귀한 아이템은 다 발명한다. 공중부양중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돌아다니다 찍힌 것


이제 트립도 함께 가는 사이가 된 스노크는 본인보다 더 괴짜를 만나야 본인이 얘기가 어떻게 들리는지 그나마 알 수 있을 것 같다.

2016_06 비움의 미학

허망하게도 상반기가 훌쩍 가버렸다.

스킨푸드 로즈 앤 쉐어버터 핸드크림
향기로 봤을 때 로드샵 장미 중 탑급이다. SPF가 들어있어서 겨울보다는 이즈음에 어울리고, 무난한 보습감을 가졌다.
지난 번에도 적은 것 같은데, 이 향기로 클렌징크림이나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투마루 바디워시
재미있으라고 있는 문구가 딱히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목욕탕 오이비누 말고 다른 비누 향기가 난다(...)
직접 산 것은 아니니 그 점에 별로 크게 의미는 두지 않지만, 그러나 크기는 정품인 스킨푸드 핸드크림과 비슷하다. 거참 ㅎㅎ

키스미 아이라이너
풀네임은 지워져서 관심없지만, 진한 블랙이 나와서 마음에 든다. 코드 무민도 이 정도로 만들 줄 알았건만, 이번 시즌 아이라이너가 나왔길래 사봤지만 먹색이 영 흐리다. 블랙은 블랙다워야 하는 법!

데코르테 리포솜 2개
원래 항상 무난하다고 말해왔건만, 피부가 예민해지고 스킨푸드 윈터베리를 연타로 써보니까 촉촉함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오리지날은 아무도 흉내내지 못한다. 

용카 클렌징 밀크(세안제)
극도로 예민해지니까 용카가 빛을 발하였다. 좋기는 한데 일년 내내 피부가 예민해야 제품을 살 것 같다. 미세먼지가 더 심해지면?

the answer is WHY 프렌치부케 샴푸
유기농 샴푸처럼 정제된 원료인지 살짝 고급스럽고 과한 향기가 아니라서 마음에 든다. 중요한 것은, 제품을 투마루에서 받았는데 네이처컬렉션으로 바뀌면서 페이스샵 지분이 늘어나는 바람에 안보이는 것 같다....내가 못 본 것일까.. 오프에서 파는 곳 한군데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_-

설화수 탄력크림
그냥 무난한 수분영양크림같다. 여전히 생기면 언제든지 써줄 의향은 바다와 같다. ㅋㅋ

라메르 크림
뾰루지 올라오는 것 같아서 바디용으로 썼다.

이니스프리 화장솜 2.0도 함께 했음. 이 제품은 항상 포인트로만 사는데 이번에 디자인이 바뀌었다.

정품이 많이 안나와서 이번달 공병샷 재미없다 

brexit 오버랩 단상 Doctor Who & Sherlocked

일전에 닥터후에 VOTE 색슨 ep.가 있었다. 색슨이 총리가 되는 과정이 보여지고 결국 당선이 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 색슨이 인간이 아닌 외계인이라는 것이었다. 외계인의 손에 영국정치가 접수(?)되는 냉소적인 스토리는 과거 영국이 식민지를 통해 번영을 이뤘던 역사적인 사실을 역으로 비틀어넣은 자조적인 성찰이 보였었다. 그런 대단한 영국도 침략당할 수 있고 외계인이 총리를 해먹을 수 있다는 비현실적이지만 자학개그에 가까운 조롱으로 받아들였다.
VOTE LEAVE 를 보면서 카메론이 외계인 역할을 적절히 한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너무나 말도 안되는 가정이 현실로 도래해버린 것.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닥터후에 태그처럼 따라붙던 BBC Wales제작 자막과 이번 투표결과 그 지역의 표심이다.

화장품대신 굿즈 성향과 취향



눈물 콧물 초ㅑ하고 뿜는 표정이 제일 마음에 든다. 현실에서 불가능하지만 만화 속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일까?
애완동물을 기르지 못하는 건물에 사는 덕분에 가상의 고양이로보트가 이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어퓨×도라에몽에 나왔던 표정만 따로 모으기
첫번째 표정은 쉐이딩키트 가운데 표정인데 귀여워서 살까말까하다 접었었다. 그냥 표정만 가지니 더 나은 듯 하다 ( ㅋㅋㅋ)
나머지는 죄다 마말레이드 틴트에 나왔던 표정인데 어떤 의미로 순식간에 골라내는 내 자신이 무서워진다; 제일 마지막은 쿠션이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의 트리 껴입은 핸드크림은 나중에라도 이미지만 갖고싶다.

장마 직전 짧은 백화점 둘러보기 Review or comment

로라메르시에가 롯데 잠실에 다시 들어왔다. 어반디케이도 입점하고 전반적으로 색조브랜드를 일렬로 배치한 느낌이 난다.( 이 대열에 이상하게 RMK만 뜬금없이 떨어져 있다.)
위치이동을 하지 않은 브랜드는 디올 에스티로더 설화수(?)입생로랑 니치&일반향수 정도이고- 아마도 굳건한 매출 덕분으로 추정되는 - 죄다 조금씩 이동해서 오랫만에 신선한 느낌이었다. 품질이 별로라고 느꼈던 아르마니와 슈에무라는 확실히 하락세인지 매장평수가 쪼그라 들었더라...
맥에서 시작해서 VDL 로 끝나는 색조 대열에 로라메르시에와 어반디케이는 없는데 매니아 색조류로 분류되서 그런 것 같다.
에어린뷰티라는 에스티로더 계열 향수라인이 들어왔는데 땀나고 귀찮아서 시향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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