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e Decorte 2014 holiday sneak peek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공식 홈에 AQMW 홀리데이가 떴길래 퍼왔다. 컬렉션 이름이 King of Sweets 말그대로 '달달구리왕'
사실 설명에는 4가지인데 상자에는 5개가 들어있어서 갸우뚱했었다.  하트모양의 것은 금색포장된 진짜 사탕일 듯 하다. 일단 내용물 자체가 어떠하다기보다 귀엽다. 자세히보면 치크 활용을 못하면 까닥하면 안쓸 것 같아보...작년 컬렉션도 은근히 구매하신 분들 많으셨던 것 같은데, 하여간 시리즈별로 한정판 느낌은 확 난다.
아래 사진이 공식 이미지인데, 윗 사진의 홈페이지에 뜬 것과 약간 다르다. 거의 숨은 그림찾기 수준이지만, 사탕에 검은 색이 들어가고 립글로스 위아래가 바뀌고(...) 이런 걸 비교분석;하고 있는 나란 인간은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아이라이너가 검정이었으면 좋겠는데, 홀리데이 특성상 그러할 것 같진 않을 듯 하고 실물 구경이나 해봐야겠다.
(런칭날짜는 일본기준 11월 1일)
이거말고 마르셀원더스판 파우더 하나 더 있는데, 올해는 그다지 미라클하지는 않고 실용적으로 가는 듯하다.


Made in Japan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http://www.beauty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12

1. 시세이도는 슬금슬금 단계적으로 Made In Japan을 버리는 것이 확실한 듯 하다. 제일 발빠르게 미국시세이도가 제조원으로 나오더니 이렇게 서서히 조금씩 다국적 기업이 살아나갈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 뉴질랜드 공장 없앤 건 지금에 와서 잘못 둔 수가 되었지만, 어차피 일본이 대지진이 날지 몰랐을테니 지금이라도 여러 나라로 공장을 옮기는 게 현명하다. 그 중에 하나인 Made In Korea 곧 착수들어간다는 기사. 내용인즉슨, 산업화시대가 아닌 이상, 공장을 새로 지을 필요는 없으니 기존의 공장과 협업한다는 것.
물론 일본내수시장보다 글로벌 마켓이 훨씬 메리트 있어서라고 말하지도 않을테고, 일본산으로 남으면 방사능에 대한 불안요소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 심해진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일은 절대로 없으리라. 

사실 기업의 생리로 봤을 때 국가보다 살 길 찾는 게 야비하면서 동시에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너무 알아서 잘 하니까 얄밉기까지 하다.
아무튼 시세이도는 젊은 층에게 큰 인기도 없고 핫한 아이템도 없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예전부터 써온 사람들을 바탕으로 그럭저럭 가늘고 길게 갈 듯 하다.


2. 그에 비해서 방사능 검사 몇차례에 걸쳐 합니다 어쩌구 저쩌구 저희 제품 안전하니 믿고 어쩌구...
에휴. 그 멘트는 일본을 떠나서 살기 힘든 일본인들에게 먹힐지는 모르겠지만, 타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아서 쓰지 말라"는 통보나 마찬가지라는 건 누구나 다 인지가능하다.  
제품성분 공개를 절대 안하는 모브랜드는 아주 방사능 검사 내역을 여러장 스캔해서 공식홈페이지에 한동안 달아놓은 것을 보고 살짝 묘한 느낌이었다. 어차피 안맞아서 별 상관도 없지만, 그리고 내 피부에 다시 없는 트러블을 유발했던 성분이 무엇인지 - 그 성분에 대한 소문이 사실인지 알고 싶지만- 공개를 안하니 알 길은 없다. 
검사 내역 올릴 정성이면 성분 정도 공개는 일도 아니련만.





3. 중요한 건 그런 것과 별 상관없이 또 사고 있다는 것이다(...)
피부에 따라 잘 맞는 브랜드는 천차만별이겠지만, 이 브랜드 꽤나 잘 나온다. 디테일을 들여다보면 안사도 되는 품목도 나오기는 하지만, 그것은 내 피부가 원하는 기능이 아닐 뿐 제품 자체는 고순도로 잘 만들어진 것들이다.
일전에 2010년 공병포스팅에 AQ 스킨이 빼곰히 보이는데(http://zeitgeistj.egloos.com/5254160), 어쩌다 저 라인을 스킨만 사용했는지는 지금도 알 길이 없다. 그냥 무난한 건성용 스킨 정도로만 파악되어서 '아이고 의미없다'였는데, AQMW 특유의 성분이 내 피부에 촥촥 감기면서 타제품과 차별되는 효과가 팍팍 나오는데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  


입생로랑, 키엘

미사용 새제품
입생로랑 뚜쉬에끌라 파운데이션 UV  B20
유명 제품이니 설명은 생략하고, 지성 피부에서 만족도가 잘 나오는 것 같아서 보냅니다.

67000  -> 벼룩가 45000원 (택배비 3000원 추가해 주셔요.)
* 입생로랑 뚜쉬에끌라 파운데이션 (UV말고 오리지날) B10으로 교환도 받습니다.

미사용 새제품
키엘 화이트닝 토너 (유통기한 2016/6)
58000원 -> 벼룩가 38000원 (택배비 3000원 추가해 주셔요.)

* 둘다 정품사은품으로 스탬프 도장이 있어서 백화점 교환불가입니다.
* 편의점택배 저녁에 맡기고 송장번호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요즘 택배 배송속도가 빠르지는 않습니다.)
* 찌름, 에누리 문자에는 답변드리지 않으며, 계좌번호 드린 후 잠수시에는 번호 저장합니다 ^^;

Gucci Beauty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이미지 출처
http://arabia.style.com/beauty/beauty-counter/gucci-cosmetics-to-launch-in-october-2014/


윗 사진과 중복되긴 하지만, 이 쪽이 싱글/듀오 새도가 있길래 가져왔는데, 좀 올드해 보인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브랜드의 출현은 언제나 반갑다.  품평을 이미 살짝 깔아놓은 토리버치 뷰티보다는 다음달에 런칭한다는 구찌뷰티가 더 끌린다. 이건 아직 퀄리티나 여러모로 검증이 되지 않았으니 미지의 세계라서 여차싶으면 직구 땡기는 수도 있다. 으하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Frida Giannini로 다음달에 런칭하는데, 출시되면 윤곽이 나올 듯 싶다. 컬러들이 살짝 노숙하게 나오는 것 같아서 신선한 맛은 덜한데, 실물을 안봤으니 판단은 보류해야겠다.
개인적으로 패션디자이너보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쪽이 더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공들인 섬세한 디자인으로 마무리 지은 제품을 보고 있노라면, 런칭 시기부터 안타까운 몇몇 브랜드에서 잘 못하는 부분에 대한 확실한 매니징이 되는 것 같아서 반갑다. 아르마니처럼 피부건강보다 가오 잡는 게 먼저인 화장품이 아니기만을 바랄 뿐이다. 

더이상 구찌백을 들고싶은 마음은 없는 여성들에게 구찌체인로고가 어느 정도로 어필할런지 개봉박두!


[단신] 새로운 브랜드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토리버치 뷰티 - 이미 런칭 신세계
톰포드 뷰티 - 11월 갤러리아


새로운 색조라인 두가지: 토리버치는 이미 했고, 톰포드는 가을에 런칭한단다. 토리버치는 아직 라인업이 완전히 구축된 건 아닌 듯 하니 맛배기 정도이고 톰포드가 들어오면 지각변동은 시작될 듯 하다. 입생로랑만큼의 핵폭풍 인기는 아니겠지만, 톰포드도 직구로 사모으고 있는 사람들을 봤을 때 인기가 시들거릴 것 같지는 않다. 물론 홍보한다고 100명 뿌리면 공해가 되겠지만 그 전까지는 환영모드이다.
사실 대략 다 파악해서 브러쉬를 빼고는 그다지 상관 없...

토리버치는 신세계몰에 떴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가보시라! 대충 립스틱 상품평보니 내 타입은 아닌 듯 하다.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1777

톰포드 뷰티는 11월, 11월에 어떤 브랜드가 나가는 걸까?
http://www.ajunews.com/view/20140813073746793

세상이 그러하듯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면 새로운 브랜드가 출현하는 것이 당연한 데, 왜 간당거리는 화장품들이 안타깝다고 느껴지는 걸까. 
 

8月 코스-공병샷

1. 용카 자외선차단제
예전에 사용하다가 방치했더니 상했길래 버림. 좀 오래 방치하긴 했더라...

2. 비욘드 오마이 선크림
바디용으로 사용하다가 얼굴에 며칠 발랐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3. 해피바스 로즈마리 테라피
향도 별로고 딱히 매력없는 유기농(표방) 클렌저. 로즈마리 허브티향을 생각했다가는 쿰쿰한 향기에 적응 안될 수도 있다.

4. 닥터브로너스 아몬드?
굴러다니길래 다 비웠다. 일전에 닥터브로너스 정품은 벼룩행했는데 생각해보니 건조하다고 느꼈던 것 같다. 이 제품은 매일 샤워해야 하는 여름에 뽀드득하게 씻기는 타입이라서 비울 수 있었던 것 같다.

5. 코스메데코르테 리포솜
이 제품은 계속 정품 구매 의사는 없이 이렇게 샘플 생기면 잘 쓸 것 같다;;

6. 로라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오리지날
한여름까지 바르고 끝냈다. 현재는 하이드레이팅 사용중

*이 중에서 정품은 용카, 비욘드, 로라 세가지인데 왜 함께 찍었을까. 8월은 전반적으로 샘플이 가득하다.


7. 설화수 자정수액
최근에 팔과 목이 타서 화이트닝 약간이라도 될까싶어 몸에 바르고 끝냈다.

8. Gandini1896  티크우드(Teakwood)    2010년작
이탈리아 향수 브랜드 답게 물내음을 많이 담은 목재향기이다.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는 향긋한 티크향이 예상외로 좋은데, 아쿠아 디 파르마보다 훨씬 경쟁력있는 향인데 왜 이런 제품은 파는 곳이 많지 않을까... 하긴, 케이스 디자인만 놓고 보면 아쿠아 디 파르마에 완전히 제대로 발린다. 늘 안타까운 브랜드의 문제점은 항상 동일하다.

9. 코스메데코르테 AQMW 에멀젼 & 리플리션
에멀젼이 완전히 마음에 쏙 든다. 리플리션 에센스도 탄력 살짝 잡아주면서 재생시키는 건데 아주 훌륭하다. 비싸서 그렇지...
방사능 때문에 일본화장품 절레절레 하다가 요즘 뭐하는 건지 모르겠;;;

10. 다비 프라우딘 스킨,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드디어 다비에 괜찮은 기초 라인 발견 ㅋㅋㅋ물론 제일 고가이다. 아하하
결국 아랫것들;은 아무 감흥도 없고 비싸야 돈값하는구나. 시트팩 정도만 괜찮았고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다.

11. 입생로랑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사용해 본 미백 라인 중에 발라도 아무 의미없는 에센스로는 최고이다.

12. 디올 아이에센셜 + (언제 받았는지 기억 안나는) 어딕트 글로스 샘플
여름에 사용하기에 나름 괜찮은 듯 하다

13. 클라란스 V라인 리프팅에센스 2개 + 엑스트라 퍼밍 나이트
클라란스는 언제나 합격점이다. 이제 마지막 선택은 안하지만서도. 

8월의 화장품 만담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1. RMK A/W cheeks ex-5를 드디어 발라봤다. 가지고 있는 로라메르시에 스윗만다린에서 살짝 빔이 들어간 버젼이라서 깔끔하게 접을 수 있었다.
발색이 여러번 해야 나오는데, 화장하는 시간을 늘려주는 건 질색팔색을 하는지라... 은근히 다크닝도 좀 오는 것 같다;
잠실 RMK 사람 그렇게 없어가지곤 내년까지 있을런지 의문이다. 당장 다음 달에 있을려나?
가뜩이나 잠실이 싱크홀존이 되어서 주말인데 참으로 한적하더라. 
 

+ 아무리봐도 '한국매장은 동네영업소;; 같아져서 버리는 카드니까 아예 아오야마 RMK오셔서 싹쓸이 쇼핑하세요. 어차피 엔저 덕분에 일본 많이 오시잖아요?' 하는 뉘앙스-

뭔가 이상한 블로거 도쿄초청행사는 RMK 화장품이 보이는 대신, 도쿄여행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 안그래도 새하얀 매장 디스플레이에 파스텔톤으로 깔린 제품들이 잘 모르던 시절에 옆에 지나가다가 계속 그냥 지나치게 만드는; 힘이 있던데, 그 투어 포스팅보고 새롭게 몇 명이나 낚일지 잘 모르겠다. 


2. 코스메데코르테에서 이 블로그 모니터링 하는가보다(?) ㅎㅎ
이번달 DM이 지난 달의 폰트 크기가 확 줄어서 이제 여타의 타브랜드 화장품 DM 싸이즈와 활자 크기가 되었다.
자세히 읽어보니 매장 한 개 더 줄어들었더라. 새로운 메이크업 라인이 뭔가 허전해 보여서 일본 공식홈 들어가보니 네일, 립밤은 제외하고 출시하는 듯 하다. 하긴 립밤은 페이스파우더에 1+1으로 끼워주던데 아예 봉타입이라면 모를까 단독으로 사긴 좀 애매한 품목이다. 기초 라인이 하나 더 나오는 듯 한데...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AQMW 아이세럼은 몇 달 전부터 매장에 진열된 모습을 분명히 봤었다. 환영을 본 것은 아닐테고 대체 뭐지?

+매장 샘플링 갔다가 모탤런트 봤다. 그 분도 사람이니까 사서 쓰셔야지 연예인 타이틀로 협찬 받을 생각만 하는 것 보다 훨씬 건강해 보였다. 물론 나보다 사은품은 많이 챙겨 받으시는 것 같아 보였지만.....


3. 올가을 기초는 LG를 벗어나 봐야겠다. 자꾸 100명 200명 체험단 흩뿌리는데 질려버려서 돈주고 다년간 사서 쓰는 사람은 바보 아닌 바보가 되고 있다. 그냥 바보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더이상 바보로 살기가 싫어져서 결심(!)해 버렸다. 

관세음보살



주의: 약 3시간임

천수경

http://youtu.be/BJtsDEB5pFI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반야심경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 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菩提薩埵 依般若波羅蜜多故 心無罣礙 無罣礙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故 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故知 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能除 一切苦 眞實不虛 故說 般若波羅蜜多呪
능제 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卽說呪曰,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娑婆訶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세번)


본래 갖추고 있는 위대한 지혜에 이르는 마음의 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다섯가지 쌓임이 모두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괴로움과 재앙을 멸도했느니라.

사리자여, 물질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질과 다르지 않으며, 물질이 곧 공이요, 공이 곧 물질이니, 느낌과 생각과 의지작용과 의식도 또한 그러하나니라.

사리자여, 이 모든 법의 공한 모양은 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가운데에는 물질도 없고 느낌과 생각과 의지작용과 의식도 없으며,

눈과 귀 와 코와 혀와 몸과 뜻도 없으며, 형체와 소리 냄새와 맛과 감촉과 의식의 대상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없고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으며, 무명도 없고 또한 무명이 다함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없고 또한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괴로움과 괴로움의 원인과 괴로움 없어짐과 괴로움을 없애는 길도 없으며,

지혜도 없고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아주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도 이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아뇩다라 삼먁삼보리를 얻느니라.

그러므로 알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한 주문이며, 가장 밝은 주문이며, 가장 높은 주문이며, 무엇에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의 주문을 말하노니 주문은 곧 이러하니라.

[가자 가자 진리를 향하여 가자 평안의 저 언덕으로 ] 깨달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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