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평에 대한 기사들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샤넬 파워블로거에겐 정품, VIP 고객에겐 '연필'?
실제 받은 내용물 샷 뷰티커뮤니티에 가면 나온다....; (품평화장품 커뮤니티말고 뷰티 커뮤니티)
한정판도 무료로 뿌리는 입생로랑?http://www.dailycosmetic.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112
인터넷 로드샵의 대명사, 브랜드 차장님 뚝심 있으심.... 덕분에 일반 여성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코덕쪽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해가 갈수록 격차가 벌어질 것 같은 예감;; 
화장품社의 '파워 블로거' 모시기가 불편한 세 가지 이유http://www.dailycosmetic.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604윤다희 씨(27세·가명)"대학원 가지말고 파워블로거나 할 걸"

화장품 전문지 기자로서 들고 팔 수 있는 곳까지 파들어가는 기자님의 집요한 근성에 화이팅!

이 캐캐묵은 주제를 또 한번 수면 위로 올린 이유는 위 대열에 재오픈한지 며칠된 버버리 뷰티박스가 동참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는데, 이름이 버버리 '뷰티박스'인 이유가 화장품을 한가득담은 박스 통째로 뿌려져서라는 믿거나 말거나(...)

샤넬,입생로랑,버버리 뷰티 세 브랜드 모두 " 없으면 안돼!!!!!!!!!! 없이 난 못 살아유~" 라고 할만하지 않아서 머리 속에 스팀이 안들어온다는 게 다행이다. (실은 톰포드 뷰티도 은근슬쩍 가을부터 돌려서 기분 묘해서 안사고 있는중 ㅎㅎㅎ)

오버액션맨 마음이 심난할 때


비트겐슈타인 시절은 솔직히 관심없던 시기라서 이러고 사는 줄도 몰랐었다.




솔로 시절을 좋게 보던 이들도 신흥종교 부흥회같던 N.EX.T에는 적응 안된다며 떠났었고, 
어지간한 외국 락그룹을 다 뛰어넘던 N.EX.T라는 존재에 열광하던 사람들도 실험음악 연주곡이 가득한 크롬 음반에는 괴성을 질러댔고,
크롬의 음반이 상업적으로는 별로라도 작품성을 높게 사던 이들도 다시 이도저도 아닌 인디레이블로 돌아가는 비트겐슈타인에는 낮설어 했었다.


올 연말은 오랫만에 넥스트 음악으로 풍성하게 보낼 줄 알았는데, 
장기밀매단에서 장기적출 테크니션이나 하면 딱 맞을 인간백정에게 어이없이 살해당했다는 사실이 지금도 완전히 실감이 나지는 않구나.

역사상 다시 나오기 힘든 음악천재 안녕, 
완성되지 못한 I WANT IT ALL과 다른 작품이 너무 안타깝지만,
지인들이 다듬어서 발표야 하겠지만, 엔지니어링 작업까지 원맨으로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그 자신이었는데...
가장 적합한 이상적인 싸운드를 조절해내는 능력까지 겸한 사람이 만들어내는 음악을 듣고프다.


Cyber Budha Company LTD. 마음이 심난할 때


넥스트(N.EX.T) 666 Trilogy Part 1 수록곡

We design the god, a custom made providence,
personal, radical, and so logical.

We sell the god, a whole new experience
It's so real, free trial labeled serial

We program the god, artificial intelligence,
fanciful, merciful, so irresistable

We also upgrade the god wire 
the green as the avidence
Satisfaction's always guaranteed

You will not need to understand
You will not need to learn
specify the location of the cell membrane

Create the god, posess your own god
work the miracle, work the oracle in your brain

They really do exist, really do happen,
more real than real, so it's real

Abandon old selfish god, unipersonal lazy god
They are out of fashion now
Have a new one right now

*Because you need someone to forgive you
Because you need someone to answer you
Because you need someone to rule you
Justify yourself, excuse yourself, 
in the name of your own personal god

Hell came from the groudless fear heaven came from too much desire I am your delusion, like your life is a illusion
Make the silence, use the patience, then you'll be connected

*

Because you need because you want 
Because you need because you want 

Justify yourself, excuse yourself, 
in the name of your own personal god
-------------------------------------------------------------------------
666 Trilogy는 좋아하지 않지만, 미완의 음악으로 끝나는 게 마음에 든다. 
녹음된 목소리의 sorry! please recharge your account for more karma는 SF와 종교를 넘나드는 발상이라서 깜찍하다. 
*karma라는 단어는 이익훈어학원 덕분에 처음 알았는데 이제 모두 고인이 되었다.(뜬금)

[아르마니] 오늘은 다른 게 떴네요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다른 분들 혹시나 살까말까하다 망설였거나 각잡고 싶으심(?),
엑스타시를 왜 2만원이나 줘야하는지는 잘;;;


(링크수정 ㅋㅋ)
연말에 돌아가면서 꼼꼼하게 할인하네요.


1999 마음이 심난할 때


N.EX.T  1999
지구종말론이 거론되던 90년대에 나올 수 밖에 없는 황당한 가사내용 ㅋㅋㅋ
이 버젼보다 크롬스 테크노 웍스로 리믹스한 게 더 좋은데 올려진 음원이 없는 관계로 환경콘서트 앨범에 들어간 1992년 원곡으로 올린다.
이런 환경캠페인을 했던 90년대에는 21세기에는 환경운동으로 일군 알흠다운 세상에서 살 줄 알았는데...

국토는 이미 지난 정권에서 대대적으로 환경파괴가 되었고, 
하필 거주 구역은 언제 어디서 무엇이 무너져내리고 땅이 꺼질지 모르는 예비재난구역이나 다름없고, 
이런 음악을 만들고 나레이션하고 이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을 했던 20대의 신해철은 어느덧 오늘이 49재란다. 

이런저런 화장품잡담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1. RMK
사연많고 롤러코스터타는 곡절끝에 요란스럽게 받은 RMK는 eyes는 성공하고 cheeks는 살짝 망해버렸다. 컬러가 망한 게 아니라(신제품 출시 무렵 테스트 완료) 질감에서 망해서 단 한 번의 사용으로 표면이 살짝 굳어버렸다. 룰루랄라 ♬
부드러운 질감의 로라메르시에 치크에 익숙해져 있는 탓도 있겠지만,  RMK가 심하게 매트하다 못해 표면을 칼로 긁어내야 하나 고민 중이다. 이미 스카치테이프는 해봤는데 별로 신통치 않는 상황 ㅠㅠ
물론 겨울이라서 페이스파우더를 얇게 바른 탓도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로라도 다 굳어버려야 정상인데 유독 이런 건 습기를 빨아들이는 성분이 내장되어 있는 것 같다. 로라메르시에 제품은 블러셔는 멀쩡하고 브러쉬가 습기를 빨아들이는데 이 제품은 하필 제품 자체가 방습제 역할을 해낸다. 무슨 포장김에 들어가는 실리카겔 성분이라도 함유된 건가?

아무튼 결론은 습한 날씨의 도쿄에 최적화된 메이크업 제품이 맞는 듯 하다. 그보다는 1)추운 2)더 북쪽에서 서식하는 3)건성 피부에게 그것도 4)겨울에 최고라는 찬사는 차마 안나온다. 당연히 일본에서야 인기있을 만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열대기후같은 8월에는 좋다고 할 것 같은데...
솔직히 eyes가 까마귀외침(!)때문에 망해버리고 cheeks이 성공할 줄 알았는데, 이래서 직접 사용하지 않는 이상 만족도는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야겠다.

로라 블러셔 얘기를 조금 더 해보자면, 하여간 로라도 칙에서 아주-강력한-독보적인 히트작이 나와야 할텐데, 런칭 이래로 그냥저냥 아는 사람만 쓰는 듯 하다. 부드러운 사용감이면서 무겁지 않은 케이스를 원한다면 컬러만 맞으면 완전히 좋아할 수 있는데, 요즘 블러셔 대세는 그냥 나스인 것 같다. 그러고보니 그냥저냥한 퀄리티로 스타일을 그럴싸하게 입혀서 파는 것도 이 시대에는 통하는 능력이긴 하다. 어차피 맥이 퀄리티가 최고봉이라서 인기몰이 했던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2. 코스메데코르테
AQMW 고프레는 실물보고 멈칫해버렸다. 우려했던 스틱형 치크는 의외로 이쁜데, 뭐랄까.. 마르셀원더스가 메이크업아티스트가 아니여서 컬러까지 디렉팅이 안되니까 일어나는 해프닝 같은 느낌? 새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은 하이라이터가 아닌 베이스컬러여야 하는게 내 취향인데 완전히 채널이 달라졌다. 안예쁜 건 아니라 분명히 이쁜데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르니까 딱히 구매욕이 사라져 버렸다.
아이라이너는 예상대로 애물단지같고(...) 젤 아이라이너라지만 그냥 펜슬 아이라이너같고 딱딱해서 손안가다 방치되는 그런 전형적인 있으나마나 아이라이너;; 립글로스는 사용중인 것 떨어지면 쓸 수는 있는데 이 애매한 구성을 종합적으로 그 가격주고 사기엔 이미 다 털려버렸다 -_-

3. 향수
하늘에서 50만원만 떨어졌으면 좋겠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뿌릴 향수가 없는데 돈은 아예 없다;;
그러니까 향수가 없는 건 아닌데 뿌릴 게 마땅하지 않다는 이야기(...)


....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RMK 배송 잘못 왔다..............................................................



하아....................................................................................









...................................................................................................




해결했다 ^^ 으허허허

RMK [클릭 전에 겨울철 고혈압 뒷목주의]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RMK 40%↓

그동안 찍어뒀던 제품 담았습니다

-링크삭제-


혹시 굳바이 세일? 그냥 세일?

20th Anniversary Remembrance 마음이 심난할 때



신해철(Shin,HaeCheol)['08 Shin Hae Chul 20th Anniversary Remembrance]4CD FA.20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
TRACK 01 AUDIO TITLE "CD1-Hard Rock-01 The Destruction Of the Shell;껍질의 파괴(00:00)
TRACK 02 AUDIO TITLE "CD1-Hard Rock-02 세계의 문-Part 1 유년의 끝 & Part 2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09:56)
TRACK 03 AUDIO TITLE "CD1-Hard Rock-03 이중인격자(19:27)
TRACK 04 AUDIO TITLE "CD1-Hard Rock-04 Lazenca Save Us(24:21)
TRACK 05 AUDIO TITLE "CD1-Hard Rock-05 The Power(29:32)
TRACK 06 AUDIO TITLE "CD1-Hard Rock-06 내 마음은 황무지(34:38)
TRACK 07 AUDIO TITLE "CD1-Hard Rock-07 Anarky In The Net 80's Series 01(40:29)
TRACK 08 AUDIO TITLE "CD1-Hard Rock-08 Into The Arena(44:56)
TRACK 09 AUDIO TITLE "CD1-Hard Rock-09 아! 개한민국(Clean Ver.)48:41
TRACK 10 AUDIO TITLE "CD1-Hard Rock-10 Dear America(Clean Ver.)54:41
TRACK 11 AUDIO TITLE "CD1-Hard Rock-11 Arirang(1:01:39)
TRACK 12 AUDIO TITLE "CD2-Pop Rock-01 R.U. Ready(1:06:25)
TRACK 13 AUDIO TITLE "CD2-Pop Rock-02 그대에게(1:11:31)
TRACK 14 AUDIO TITLE "CD2-Pop Rock-03 Hope(1:16:38)
TRACK 15 AUDIO TITLE "CD2-Pop Rock-04 Growing Up(1:21:14)
TRACK 16 AUDIO TITLE "CD2-Pop Rock-05 Laura 80's Series 02(1:25:59)
TRACK 17 AUDIO TITLE "CD2-Pop Rock-06 아주 가끔은(1:30:05)
TRACK 18 AUDIO TITLE "CD2-Pop Rock-07 재즈 카페(1:34:15)
TRACK 19 AUDIO TITLE "CD2-Pop Rock-08 해에게서 소년에게(1:38:48)
TRACK 20 AUDIO TITLE "CD2-Pop Rock-09 The Hero(1:43:55)
TRACK 21 AUDIO TITLE "CD2-Pop Rock-10 Friends(1:50:28)
TRACK 22 AUDIO TITLE "CD2-Pop Rock-11 Komerican Blues(1:55:21)
TRACK 23 AUDIO TITLE "CD2-Pop Rock-12 영원히(2:00:19)
TRACK 24 AUDIO TITLE "CD2-Pop Rock-13 The Ocean-불멸에 관하여(2:05:41)
TRACK 25 AUDIO TITLE "CD3-Ballad-01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2:12:23)
TRACK 26 AUDIO TITLE "CD3-Ballad-02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2:16:28)
TRACK 27 AUDIO TITLE "CD3-Ballad-03 내 마음 깊은 곳의 너(2:20:39)
TRACK 28 AUDIO TITLE "CD3-Ballad-04 인형의 기사 Part 2(2:25:30)
TRACK 29 AUDIO TITLE "CD3-Ballad-05 사탄의 新婦 Satan’s Bride(2:30:04)
TRACK 30 AUDIO TITLE "CD3-Ballad-06 아버지와 나 Part 1(2:35:32)
TRACK 31 AUDIO TITLE "CD3-Ballad-07 The Dreamer(2:43:42)
TRACK 32 AUDIO TITLE "CD3-Ballad-08 날아라 병아리(2:49:03)
TRACK 33 AUDIO TITLE "CD3-Ballad-09 절망에 관하여(2:54:14)
TRACK 34 AUDIO TITLE "CD3-Ballad-10 Here I Stand For You(2:59:48)
TRACK 35 AUDIO TITLE "CD3-Ballad-11 먼 훗날 언젠가(3:04:41)
TRACK 36 AUDIO TITLE "CD3-Ballad-12 일상으로의 초대(3:08:51)
TRACK 37 AUDIO TITLE "CD3-Ballad-13 민물장어의 꿈(3:15:21)
TRACK 38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1 무소유(無所有) I've Got Nothing(3:18:48)
TRACK 39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2 안녕(3:32:05)
TRACK 40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3 Letter To Myself(3:35:38)
TRACK 41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4 도시인(3:41:13)
TRACK 42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5 Life Manufacturing;생명생산(Instrumental)3:45:44
TRACK 43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6 눈동자(3:48:36)
TRACK 44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7 월광(3:54:27)
TRACK 45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8 Requiem For The Embryo(Instrumental)3:59:55
TRACK 46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09 The Magic Glass Part 1-세상은 요지경(4:04:44)
TRACK 47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10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4:09:41)
TRACK 48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11 내일로 가는 문 Part 1-‘소령 Theme’(4:14:01)
TRACK 49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12 기도(4:18:29)
TRACK 50 AUDIO TITLE "CD4-Synth Pop & Electronica-13 Playboy의 최후(Previously Unreleased)4: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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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나온 20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을 공유하신 분이 계셔서 퍼왔는데...(저작권 문제되는 순간 짤릴지도...)
그냥 신해철 음악을 전반적으로 개괄적으로나마 듣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올려본다. 
각 트랙의 러닝타임을 누르면 바로 그 노래만 재생되게 신경써놓았고(올린 분이 한 것임) CD면에 따라 대략적인 음악 장르가 구분되어 있어서 좋아하는 분야만 따로 들을 수도 있고, 자신이 어떤 쪽을 더 좋아하는지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신해철의 음악은 Pop Rock이나 Ballad보다는 Hard Rock이나 Electronica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 
(아, 물론 대중적인 히트레이블은 Pop Rock과 Ballad로 분류되는 곡들에 제일 많이 쏠려있다.)


12월맞이 브랜드 이모저모 코스-지르거나,읇조리거나

1. 

코엑스몰에 버버리뷰티 보러갔더니 이런 상태이다. 요즘 전체오픈 안하고 부분개장하는 게 유행(?)인지 제2롯데처럼 가끔 공사중인 매장이 있는데 하필 그 중 하나가 버버리뷰티였다 ㅎㅎ 20일까지 공사하면 그 이후에나 매장 정리하고 물건들어오고... 크리스마스 전후로나 오픈하는 듯 하다. 
괜히 버버리뷰티때문에 헛걸음 하시는 분들 없게 연말즈음에 즐기러 가시길 바람. 뜬금없는 현장확인 사진 등장(...)


2. 
로드샵과 드럭스토어 세일이라서 찔끔찔끔 샀는데, 어퓨는 뭔가 큰 만족은 안하게 된다. 그냥 딱 가격만큼만 하는 듯. 
그런고로 로즈루어 립스틱 재구매는 안하게 될 듯 하다. 차라리 VDL 립스틱을 조금 돈 더주고 사는 쪽을 권하고 싶다.
왓슨스 에센스 립스틱은 오늘 구경 못했는데, 이 제품 때문에 여기저기 찾아다니기는 그렇고 그냥 귀차니즘으로 흐지부지 포기하려는 찰나, 계산할 때 받은 전매장 사용 가능한 포스트-세일용 할인쿠폰이 눈에 띈다.  음.... 어퓨보다 이 쪽이 느낌에 더 나을 듯 한데 역시나 확인하기 전에는 속단하지 말것!



3. 구찌 뷰티 내년 하반기 한국 런칭예정

가방·신발 등에 주력하던 구찌는 지난달 북미 시장에 메이크업 제품을 중심으로 한 구찌 코스메틱을 선보였다. 구찌는 내년 하반기에 한국 시장에도 화장품 라인을 론칭할 예정이다. (출처본문에서 발췌)



-> 아이고 소원 들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가격만 잘 책정해 주셔요. 
(기대는 안하지만) 너무 많이 블로그에 뿌리지 말아 주셨으면...

해외블로거들 평을 보니까 퀄리티가 버버리뷰티에 육박하는 것 같고, 얼핏 보면 노티나지만 꼼꼼히 들여다보니 세부기획을 잘한 것 같던데 김새지 않게 한국에서도 세련된 방식으로(!) 등장했으면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구찌를 부흥시킨 톰포드라는 전무후무한 인물은 톰포드 뷰티를 이미 근10년전에 런칭했고, 톰포드에서 근무하던 사람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구찌뷰티의 수장이 된 것이다.  

그런데 가만히 현지 가격 고려해보면 입생로랑이랑 비슷한 포지셔닝일 것 같아서 품평마져 엇비슷하게 따라해서 '인터넷로드샵의 길'을 자청해서 간다면 슬프지만 보내줄(?) 마음의 준비까지 해 놓아야겠다.
요즘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폭탄품평(100-200명) 뿌리는 걸 싫어하니까 인스타그램에 뿌려지는 것 같던데 엎어치나 매치나... 
연예인이 이상한 설정샷으로 화장품 잘 보이게 들고 뽐내는 것은 누가봐도 참 어색한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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